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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넬 공항 전투 부르군트 작전 Battle of Trinel Airport Operation Burgund | |
1982년 2월 25일 ~ 4월 2일 | |
장소 | |
라 마베라 연방 트리넬 시 일대 및 트리넬 국제공항 | |
교전국 | |
병력 | |
피해규모 | |
결과 | |
1. 개요 [편집]
마테르 전쟁 중 웨스타시아군이 트리넬시의 트리넬 국제공항을 확보하기 위해서 마베라 군과 벌인 전투.
2. 배경 [편집]
1982년 2월 22일 라 마베라를 침공한 웨스타시아군은 라 마베라를 조기에 제압하고 항전의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도 트리넬까지의 종심이 가장 짧은 남부 국경에서 트리넬 공세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도 마베라군의 공습, 매복 등의 변수가 많은 지상을 통해 수송 및 이동을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항공 수송을 위해 중대형 수송기들을 트리넬 주변에 안전하게 착륙시킬 수 있는 공항 시설을 확보할 필요가 있었다.
2.1. 트리넬 국제 공항 [편집]
앞부분 작업중...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바로 수도인 트리넬까지 차타고 15분, 행군을 하더라도 1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웨스타시아 입장에서는 군사적, 지리적, 그리고 시설 자체의 가치도 매우 높은 명당이 따로 없었다. 이에 웨스타시아군은 트리넬 근처에 항공수송 능력을 갖추고 최종적으로 수도 트리넬의 함락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 발발 3일 후부터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공수군을 투입시켜 확보하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바로 수도인 트리넬까지 차타고 15분, 행군을 하더라도 1시간 이내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웨스타시아 입장에서는 군사적, 지리적, 그리고 시설 자체의 가치도 매우 높은 명당이 따로 없었다. 이에 웨스타시아군은 트리넬 근처에 항공수송 능력을 갖추고 최종적으로 수도 트리넬의 함락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전쟁 발발 3일 후부터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공수군을 투입시켜 확보하고자 하였다.
3. 전개 [편집]
3.1. 1차 공격 [편집]
오전 9시 30분, 웨스타시아 로스토크 근처 육군항공대 기지에서 34대 이상의 군용헬기가 출발해 마베라 국경을 넘었다.
몬타나 지방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던 웨스타시아군 소속 공격헬기들은 10시 30분, 몬타나 수력 발전소 근처에서 방향을 바꿔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향하였다.
몬타나 지방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던 웨스타시아군 소속 공격헬기들은 10시 30분, 몬타나 수력 발전소 근처에서 방향을 바꿔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향하였다.
몬타나 수력발전소 인근에서 마베라군의 맨패즈 공격에 의해 격추되는 웨스타시아군 공격헬기 |
이때 마베라군의 맨패즈 미사일에 의해 최소 2대 이상의 웨스타시아군 헬리콥터가 격추됐다.
몬타나 산맥을 벗어난 웨스타시아군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고, A그룹은 북쪽에서 공항을 공격하기 위해 북서쪽으로 향했으며, B그룹은 남서쪽으로 비행해 남쪽에서 비행장으로 접근하였다.
오전 11시 러시아군은 마침내 트리넬 국제 공항에 도착하였고, 공격헬기를 동원해 무유도 로켓과 자동포를 마베라 수비군에게 발포했다.
몬타나 산맥을 벗어난 웨스타시아군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고, A그룹은 북쪽에서 공항을 공격하기 위해 북서쪽으로 향했으며, B그룹은 남서쪽으로 비행해 남쪽에서 비행장으로 접근하였다.
오전 11시 러시아군은 마침내 트리넬 국제 공항에 도착하였고, 공격헬기를 동원해 무유도 로켓과 자동포를 마베라 수비군에게 발포했다.
국제공항 수비군을 향해 공격하는 웨스타시아군의 공격헬기[1] |
그러나 마베라 수비군의 반격으로 인해 3대 이상의 헬기가 추락했다.
이후 교전은 한 시간 이상 지속되었고, 탄약 부족으로 인해 마베라 수비군이 퇴각했다. 이후 웨스타시아 소속 수송헬기들이 공항 서쪽 외곽에 착륙했고 공수부대원들이 배치되었다.
헬기에서 하차해 전개되는 웨스타시아 공수부대. |
또 다른 웨스타시아 공수부대 그룹이 트리넬 공항의 북동쪽 외곽에 착륙했고 제31근위공수여단, 제11근위공수여단 소속 군인이 최소 100명 이상이 배치됐다.
각종 유탄발사기와 휴대용 박격포, 소형 화기로 무장한 웨스타시아 공수군 정예부대는 공항 외곽의 여러 상륙 지점에서 주주로를 향해 이동하며 별 저항 없이 활주로를 확보했다.
그들은 즉시 마베라군이 있는 공항 건물을 향해 전진하지 않고 계속해서 군대를 증원했다. 점점 더 많은 수송헬기와 기갑차량을 수송한 대형수송기들이 착륙함에 따라 공항에 착륙한 총 웨스타시아군의 숫자가 700명을 넘어섰다.
이후 웨스타시아군은 관제탑을 향해 전진하였고 관제탑 근처의 교차로에서 교전이 발생했다.
2시간 동안 지상에서 전투가 이어졌으나 마베라 수비군은 수적으로도 열세였고 탄약이 부족했기 때문에 결국 도시로 후퇴하였다.
오후 1시 경, 트리넬 국제공항은 완전히 웨스타시아군 에게 점령되었다.
3.2. 1차 탈환전 [편집]
공항을 점령한 웨스타시아 공수부대는 더 이상 진격하지 않았으며, 그 사이 마베라군은 제72기계화여단, 제80공수여단, 제95공수여단을 트리넬 국제공항에 동원하여 공항을 포위하였다.
오후 3시 30분, 마베라의 샹페드로 4세는 대국민 연설에서 트리넬 국제 공항의 포위가 완료되었음을 선언하고 해당 지역을 정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동시에 마베라군은 F-14팬텀, 포병으로 공항을 공격했다.
무유도 로켓을 탑재한 마베라군 SH-3의 공중지원 아래 마베라군은 여러 방향에서 진격하기 시작했다.
웨스타시아 공수부대는 큰 피해를 입어 공항 주변의 들판과 숲으로 퇴각했고, 오후 9시 트리넬 국제공항은 마베라군의 통제로 다시 넘어갔다.
이때 마이닝겐에서 출발한 웨스타시아군 소속 대형 수송기 18대가 1000여명 이상의 병력과 APC, IFV 등을 싣고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향하던 중이였으나 이 전투로 마베라군에게 공항이 넘어가고 활주로도 손상되어 착륙하지 못하고 회항했다.
오후 3시 30분, 마베라의 샹페드로 4세는 대국민 연설에서 트리넬 국제 공항의 포위가 완료되었음을 선언하고 해당 지역을 정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동시에 마베라군은 F-14팬텀, 포병으로 공항을 공격했다.
무유도 로켓을 탑재한 마베라군 SH-3의 공중지원 아래 마베라군은 여러 방향에서 진격하기 시작했다.
웨스타시아 공수부대는 큰 피해를 입어 공항 주변의 들판과 숲으로 퇴각했고, 오후 9시 트리넬 국제공항은 마베라군의 통제로 다시 넘어갔다.
이때 마이닝겐에서 출발한 웨스타시아군 소속 대형 수송기 18대가 1000여명 이상의 병력과 APC, IFV 등을 싣고 트리넬 국제 공항으로 향하던 중이였으나 이 전투로 마베라군에게 공항이 넘어가고 활주로도 손상되어 착륙하지 못하고 회항했다.
3.3. 2차 공격 [편집]
마베라군의 작전을 파악한 웨스타시아 정보 당국은 공수 작전을 다시 결정했다. 공항에서 서쪽으로 17km 떨어진 지점에서 아나톨리 하르첸코(Anatoliy Kharchenko) 중위를 포함한 48명의 공수부대원이 3기의 헬기에 나눠 타고 공항 탈환전에 나섰는데 마베라군의 맨패즈 공격 등을 고려해 공항에 바로 상륙하지 않고 주택 및 수목이 있는 공항 서쪽에 강하한 뒤 걸어서 이동했다. 그러던 중 2.1m 높이의 콘크리트 담장을 마주했는데 막상 담장을 폭파시킬 폭발물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수작업으로 철조망을 제거하던 와중에 마베라군에게 발각되었고 교전 중 웨스타시아군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때 공항 북쪽에서 장갑차로 공세에 합류하기로 한 웨스타시아군 부대가 있었고, 공수부대원들은 이들에게 지원을 요청했으나 아직 공항 근처에 도착하지 않은 상태라는 답신을 받았다. 상황은 더 악화되어, 마베라군은 수류탄 및 각종 중화기까지 동원하며 공항 서쪽 담장 방어에 나섰다. 공수부대원들은 궁여지책으로 땅굴을 파기 시작했고, 공항 남쪽에 위치한 포병 화력의 지원을 요청했다. 동시에 공항 북쪽의 장갑차량 및 남서쪽의 민간인 차량을 이용한 웨스타시아군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웨스타시아군은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마베라군의 격렬한 저항 속에서도 공수부대는 땅굴 굴착을 강행했고, 포병부대는 정밀 좌표를 받아 공항 서벽에 포탄을 집중 타격했다. 포성 속에서 담장 일부가 무너졌고, 그 틈을 노려 공수부대원들이 돌격에 나섰다. 마베라군은 수류탄과 기관총으로 저항했지만, 남쪽 포병대의 탄막과 북쪽에서 마침내 도착한 장갑차 부대의 측면 타격으로 전선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히 TAV-11 장갑차가 이끄는 기갑부대가 북쪽 활주로 끝단을 제압하면서, 마베라군은 퇴로를 잃고 각개격파당했다. 한편, 남서쪽 민간 차량으로 위장한 병력은 활주로 진입로를 점령하며 마베라군의 보급선을 차단했다. 이로 인해 공항 서편의 마베라 저격조는 고립되었고, 관제탑에서 사격을 하던 두 개 분대는 자진 항복했다.
작전 개시 4시간 18분 후, 웨스타시아군은 공항 본관을 완전히 장악했다. 웨스타시아는 또한 마베라군이 남긴 무기고와 통신기기들을 다수 확보하였다.
웨스타시아군은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았다. 마베라군의 격렬한 저항 속에서도 공수부대는 땅굴 굴착을 강행했고, 포병부대는 정밀 좌표를 받아 공항 서벽에 포탄을 집중 타격했다. 포성 속에서 담장 일부가 무너졌고, 그 틈을 노려 공수부대원들이 돌격에 나섰다. 마베라군은 수류탄과 기관총으로 저항했지만, 남쪽 포병대의 탄막과 북쪽에서 마침내 도착한 장갑차 부대의 측면 타격으로 전선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특히 TAV-11 장갑차가 이끄는 기갑부대가 북쪽 활주로 끝단을 제압하면서, 마베라군은 퇴로를 잃고 각개격파당했다. 한편, 남서쪽 민간 차량으로 위장한 병력은 활주로 진입로를 점령하며 마베라군의 보급선을 차단했다. 이로 인해 공항 서편의 마베라 저격조는 고립되었고, 관제탑에서 사격을 하던 두 개 분대는 자진 항복했다.
작전 개시 4시간 18분 후, 웨스타시아군은 공항 본관을 완전히 장악했다. 웨스타시아는 또한 마베라군이 남긴 무기고와 통신기기들을 다수 확보하였다.
3.4. 웨스타시아의 점령 후 [편집]
2월 28일 루이나 국방부는 마베라군이 전투중이라고 하였으나, 탈환했다는 내용은 명확히 하지 않았다.
3월 3일 혹은 4일의 현지 시간 오전 9시경 웨스타시아 국영방송국에서 방탄복을 입은 종군 여기자가 방송을 하면서 공항의 파괴를 보도할 정도로 웨스타시아군이 현지를 통제한 것으로 보인다. # 포성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전투는 인근에서 진행 중이었지만 우크라이나군이 재탈환했다고는 보기 힘들며, 북쪽으로부터 진격해온 러시아군의 증원이 계속 도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3월 10일에 웨스타시아군은 트리넬의 북서쪽에 있는 이곳을 교두보로 삼아 트리넬에 대한 포위망을 조였다.
3월 3일 혹은 4일의 현지 시간 오전 9시경 웨스타시아 국영방송국에서 방탄복을 입은 종군 여기자가 방송을 하면서 공항의 파괴를 보도할 정도로 웨스타시아군이 현지를 통제한 것으로 보인다. # 포성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전투는 인근에서 진행 중이었지만 우크라이나군이 재탈환했다고는 보기 힘들며, 북쪽으로부터 진격해온 러시아군의 증원이 계속 도착했던 것으로 보인다.
3월 10일에 웨스타시아군은 트리넬의 북서쪽에 있는 이곳을 교두보로 삼아 트리넬에 대한 포위망을 조였다.
[1] 결국 영상 마지막에 공격받아 비상착륙하게 된다. 이후 기체의 운명은 확인 불가능하다.

